어느 가정이든, 거실의 일정 부분은 소파를 두고 사용한다. 티비 볼 때는 누워서 보기도 하고, 가족들과 이야기를 할 때는 같이 앉아서 대화를 나눈다.

더욱이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초소형 아파트까지 생겨나고 있고, 에보니아는 원, 투룸, 그리고 1인 가구 세대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 높은 가구를 준비하면서 소파 영역까지 세심하게 준비해 가고 있다.

공간은 작지만, 멀티기능을 더해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 가구. 에보니아 소파는 카페와 같이 실내 분위기를 포인트로 하는 공간에서도 다양한 컨셉과 색상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카페(커피숍), 만화방(북카페), 모텔, 호텔, 게스트하우스 등 실내 인테리어를 위한 소파를 많이 선호하고 있다.

또한, 패브릭 소재는 물과 음료에 취약한 부분인 흡수력을 보완하여 '방수기능'을 적용하였으며, 물이나 음료가 방수패브릭 소재의 소파에 닿았을 경우 흡수되지 않고 방울 형태로 뭉쳐 흘러내리고, 그로 인해 생기는 얼룩이나 각종 오염으로부터 보호해 준다.

또한 2018년은 에보니아 소파에 또 한번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에보니아 리도 컵홀더 소파 베드가 있는데, 리도 컵홀더 소파 베드의 재질은 기존에 없던 패브릭룩 레더를 대표소재로 사용하여 출시되었다.

패브릭룩 레더란, 겉모습만 보면 패브릭과 매우 흡사하지만 고급 인조가죽이라 패브릭 소재의 포근함과 따뜻함을 전달하고, 인조 가죽으로써의 물과 음료에 취약한 부분을 제거했다.

처음 그대로의 모습으로 오랫동안 사용이 가능한 소재와 컵 홀더 기능을 추가하여, 때로는 팔걸이로 때로는 음료수나 간단한 간식을 올려놓는 쟁반 같은 역할로, 사용하지 않을 땐 접어올릴 수 있어, 멀티 기능의 에보니아 소파로 2018년을 리드해 나갈 만반의 준비가 끝났다.

에보니아 소파들의 전체적인 느낌은 다양한 구조와 인테리어 속에서도 포인트가 될 수 있다. 다양한 소재와 색상 그리고 디자인까지 각 각의 상품들의 특징과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멀티기능으로 인해 1인 가구와 작은 공간에서도 많이 선호하고 있다.

소파이지만, 간이침대로도 사용이 가능한 밀란 소파 베드, 방수패브릭 소재를 통한 미니멀한 라떼 2인 소파, 좌방석 부분을 접었다 피는 안락한 루키 3단 좌방석 소파 베드 등 에보니아 소파는 더욱 견고하고, 꾸준한 업그레이드와 함께 2018년도에 맞는 새로운 트렌드를 준비하여 가구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좀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ky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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