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은 이를 위해 지난 26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점에서 2018년 사업부문장 경영협약식을 개최해, 이대훈 농협은행장과 사업부문 부행장 간 책임경영체계 확립 경영협약을 체결했다.
이대훈 은행장은 "사업 조기 추진 분위기를 조성해 연초부터 손익목표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경영협약을 체결한 만큼, 전 부문이 사업추진에 매진해달라"고 말했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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