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점에서 열린 경영협약식에서 이대훈 농협은행장 (왼쪽 일곱 번째)과 사업부문별 부행장들이 경영협약 체결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제공
26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점에서 열린 경영협약식에서 이대훈 농협은행장 (왼쪽 일곱 번째)과 사업부문별 부행장들이 경영협약 체결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제공
NH농협은행이 목표손익 7800억원을 달성하기 위해 14개 사업부문의 책임경영 체계를 확립한다.

농협은행은 이를 위해 지난 26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점에서 2018년 사업부문장 경영협약식을 개최해, 이대훈 농협은행장과 사업부문 부행장 간 책임경영체계 확립 경영협약을 체결했다.

이대훈 은행장은 "사업 조기 추진 분위기를 조성해 연초부터 손익목표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경영협약을 체결한 만큼, 전 부문이 사업추진에 매진해달라"고 말했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