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과 설계검토위원 약 300명을 대상으로 25일부터 이틀간 재해예방사업 조기추진과 정책방향을 공유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안부는 학술대회를 통해 법령 개정 등 달라지는 제도와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재해위험지역 관리 및 해빙기 안전관리 요령 등에 대한 전문가 특강을 실시한다.
행안부는 또한 현장에 필요한 실용적인 안전점검 방법을 소개하고 예방대책 수립 및 위험요인 조치에 관한 사항, 사전 대처요령 등을 교육한다.
사전설계검토위원과 정책소통 자리를 마련해 제도 개선사항을 청취하고, 설문조사 등을 실시해 내실 있는 예방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최규봉 행정안전부 예방안전정책관은 "사업의 조기발주와 집행을 통해 재해예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며 "관계기관 모두 합심해 올해 목표달성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재해예방사업 규모는 935개소, 1조3000억원 규모다.
임성엽기자 starleaf@dt.co.kr
행안부는 학술대회를 통해 법령 개정 등 달라지는 제도와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재해위험지역 관리 및 해빙기 안전관리 요령 등에 대한 전문가 특강을 실시한다.
행안부는 또한 현장에 필요한 실용적인 안전점검 방법을 소개하고 예방대책 수립 및 위험요인 조치에 관한 사항, 사전 대처요령 등을 교육한다.
사전설계검토위원과 정책소통 자리를 마련해 제도 개선사항을 청취하고, 설문조사 등을 실시해 내실 있는 예방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재해예방사업 규모는 935개소, 1조3000억원 규모다.
임성엽기자 starleaf@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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