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문은 2016년 동기보다 5.4%, 지난 분기와 비교해 13.5% 성장한 1296억원을 기록했다. 비즈니스플랫폼 부문은 2016년 동기보다 16.9%, 전 분기 보다 4.7% 성장해 5744억원을 달성했다. IT플랫폼 부문은 2016년 동기보다 70.2%, 전 분기와 비교해 13.3% 증가한 664억원을 기록했다. 콘텐츠서비스 부문은 2016년 동기보다 19.7%, 전 분기 보다 1.0% 증가한 270억원을 달성했다. 라인·기타플랫폼 부문은 2016년 동기보다 14.5%, 전 분기 보다 3.5% 증가한 4685억원이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기술과 플랫폼이 등장하며 다양한 기회들이 펼쳐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네이버도 국경 없는 글로벌 인터넷 시장에서 신규 플랫폼 및 시장 획득을 위해 기술, 콘텐츠 분야에 대한 투자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