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는 기다려운 팬들을 향해 "드디어 전역을 했다. 전역을 해서 너무 기쁘고 또 아쉽다. 앞으로 자주 뵙고 소통했으면 좋겠다"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앞서 지난 2016년 4월 26일 조용히 입대한 이장우는 강원 연천에 위치한 5사단에서 21개월 간 현역 복무를 마쳤다.
2009년 그룹 24/7으로 데뷔한 이장우는 이후 꾸준히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 '웃어야 동해야', '오자룡이 간다','장미빛 연인들' 등에 출연했다.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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