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비 발행사 이비카드(대표 이근재)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레드벨벳(이미지)'을 주제로 한 캐시비 한정판 교통카드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부터 전국 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하는 레드벨벳 캐시비 교통카드에는 아이린, 웬디, 슬기, 조이, 예리의 모습이 담긴 개인 디자인 5종과 멤버 5명이 함께한 단체 1종 등 모두 6종으로 구성됐다.

이비카드 관계자는 "실용성과 소장가치를 겸비해 레드벨벳 팬들에게 '완소'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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