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정경미가 육아&라이프 프로그램 '슈퍼우먼' MC로 발탁됐다. 두 사람은 결혼과 출산이라는 큰 변화를 겪고서도 오랜 시간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현장에서 여전히 왕성한 활동 중이다.

이들은 2018년 2월 방송 예정인 '슈퍼우먼' 에서 리얼 육아, 웃기고 살아있는 입담으로 육아 노하우를 공개해 시청자에게 신선한 정보와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아낌없이 망가지는 표정과 반전 몸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우먼 정주리는 2015년 결혼, 현재 첫째는 25개월, 둘째는 6개월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정경미 또한 같은 개그맨 출신의 윤형빈과 결혼 후 사랑스러운 5세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이다.

특급 케미를 선사할 정주리, 정경미가 함께하는 슈퍼우먼, 육아에서부터 다양한 라이프 정보를 어떻게 풀어갈지 기대 중이다.

kyh@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