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희 측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박진희 인스타그램>
배우 박진희 측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박진희 인스타그램>
배우 박진희가 결혼 3년 여만에 둘째를 임신했다.

박진희의 소속사 엘리펀엔터테인먼트측은 24일 "현재 박진희가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라며 "출산을 할 때까지 활동계획은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박진희는 태교에 전념 중이라고 알려졌다.

박진희는 2013년 MBC 드라마 '구암 허준'을 촬영할 당시 지인의 소개로 만난 5세 연하 법조인 박상준 씨와 2014년 5월 결혼했다. 2014년 11월 딸을 출산 이후 3년 여만에 둘째의 축복을 받았다.

한편 박상준씨는 현재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에서 판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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