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은 기자] LG디스플레이는 23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0년까지 대형과 중소형 플라스틱 올레드 중심의 투자 계획 하에서 올해 투자 규모는 약 9조원으로 예상한다"며 "대부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와 옥사이드 등 미래 준비를 위한 신기술에 집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은기자 silver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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