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 20일 중국사회과학원이 발표한 기업공익발전지수 평가에서 현지 전체 기업 중 1위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그룹의 대표적 중국 사회공헌활동 가운데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사막화된 지역을 대상으로 현지 환경에 적합한 토종 식물을 파종해 녹지화하는 '현대그린존' 행사에서 직원들이 나무를 심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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