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지금까지는 사전예약 고객 위주로만 판매를 해왔다.
'평창 스니커즈'는 롯데백화점이 '평창 롱패딩'의 선풍적 열기에 힘입어 좋은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기획한 상품이다.
천연 소가죽 소재로 제작됐으며 사이즈는 220㎜m부터 280㎜까지 10mm로 단위로 출시했다.
가격은 1켤레에 5만원으로, 소가죽 소재의 다른 스니커즈보다 50∼70%가량 저렴하다고 롯데백화점은 설명했다.
'평창 스니커즈'는 사전예약 기간 불었던 열풍에 힘입어 1차 입고된 5만 켤레의 상품이 전량 소진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는 '평창 스니커즈' 관련한 해시태그(#) 개수가 하루 평균 수백 건에 달한다고 롯데백화점은 전했다.
김재열 롯데백화점 평창라이선싱팀장은 "평창 스니커즈도 평창 롱패딩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많은 구매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가성비가 좋아서 남녀노소 모두 편하게 신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