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와중에 현대가 심혈을 기울여 선보인 소형 SUV 코나가 기존 강자인 티볼리를 제치고 작년 11월 총 6,018대 판매고를 올리며 소형 SUV 시장에 안착했다. 코나는 작년 총 2만3,522대 출고를 알려 소형 SUV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러한 니즈에 AK렌트카'에서 현대 코나 장기 렌트 물량을 확보, 한정수량만 할인가를 적용해 프로모션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이에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코나 장기 렌트카 이용이 가능하다.
이뿐만 아니다 티볼리·스토닉 등 소형 SUV 시장을 이끌어 가는 라이벌 모델 장기 렌트카/자동차 리스 상품들도 일정 할인가를 적용해 출고 대기 중 이다.
AK렌트카 관계자는 일반 시장에서의 인기는 바로 장기 렌트카/오토 리스 시장에서의 인기도와 같다며 신차 장기렌터카 시장 역시 코나는 상당히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전했다. KONA가 한때 전체 소형 SUV 합산 판매량보다 많은 판매 성과를 올려 고공행진 했던 상황에 타사 역시 새로운 버전을 계속 출시해 변화를 꾀하려는 시도가 계속 이어지는 상황이다. 쌍용차 티볼리아머는 작년 7월 페이스 리프트 모델 '티볼리 아머'를 선보였다. 그 중에서도 '티볼리 아머 기어에디션' 모델은 젊은 층을 집중 공략했다. 기아차 스토닉은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고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 시장에 강력한 승부수를 던졌다.
AK렌트카 승계팀장은 "코나 티볼이아머 스토닉 등 신차 리스/장기 렌트카 인수를 고려하고 있는 고객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이 택할 수 있는 컬러나 기본 설정 선택, 달마나 나가는 렌트료 뿐 아니라 하나하나 더 자세하고 확실한 정보를 알고 싶을 것이라며 이러한 정보는 온라인 공유 장터인 가격견적 비교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코나 장기 렌트는 트림이나 옵션에 따라 출고 기간까지 차이가 2~3주 차이가 있어 소비자의 선택이 더욱 중요하다.
이에 AK렌트카는 자체 SNS 등을 운영하며 장기렌터카의 제원, 공식연비, 프리미엄 혜택 서비스 등을 빠짐없이 공개하며 후회 없는 선택을 돕고 있다.
업체가 승계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 출고 후기를 살펴보면, 보증금 없는 무보증 장기 렌트카 구매 비중이 크다. 첫차로 인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회초년생과 대학생 등의 소비자들의 선택이 많다는 걸 알 수 있다.
한 대형 자동차 관계자는 "코나는 반자율주행 기술에 사륜 구동 시스템, 헤드업 디스플레이(앞창에 주행 정보가 표시되는 장치) 등 소형 SUV 수준을 뛰어넘는 첨단 사양을 갖췄다"며 "안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성 드라이버를 공략하는 데 성공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실제 코나 구매자의 70% 이상이 반자율주행 기술(현대스마트센스) 장치까지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AK렌트카 대표자 (안광희)는 "우리는 신차 장기 렌트/오토 리스 전문 토탈 금융 컨설팅을 실시해 업계 최초의 원케어 시스템으로 목적과 상황에 맞는 차량을 출고하며 안전한 인수 및 반납을 마무리할 때까지 한순간도 고객과 소통하며 필수로 받아야 하는 지원은 물론 세심한 후속 지원까지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해당 업체는 상기 3종의 차량뿐 아니라 국산 및 외제차 법인 장기 렌트 개인 리스 전 모델을 취급하며 분기마다 특별상품을 출고하고 있다.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