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는 최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리테일 빅쇼'에 참가해 유통기업 맞춤형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의 새 기능을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새 기능은 유통업체의 고객관계관리시스템(CRM)과 판매시점 정보관리시스템(POS)의 데이터를 분석해 매장 방문 고객에게 맞춤형 추천서비스를 비롯해 3D, 파노라마, 가상현실 이미지를 이용해 구매할 물건을 가상공간에 배치할 수 있다. 또 어도비 캠페인은 빅데이터를 통한 수요 예측과 데이터 검색·분류 기능을 향상했다.
어도비 관계자는 "경험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이 원하는 쇼핑 환경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새 기능은 유통업체의 고객관계관리시스템(CRM)과 판매시점 정보관리시스템(POS)의 데이터를 분석해 매장 방문 고객에게 맞춤형 추천서비스를 비롯해 3D, 파노라마, 가상현실 이미지를 이용해 구매할 물건을 가상공간에 배치할 수 있다. 또 어도비 캠페인은 빅데이터를 통한 수요 예측과 데이터 검색·분류 기능을 향상했다.
어도비 관계자는 "경험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이 원하는 쇼핑 환경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