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이스타항공이 지난 1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일본 규슈 오이타 노선의 신규취항식을 갖고 첫 운항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오이타 노선은 수, 금, 일 등 주 3회 운항하며, 상세일정은 출발편이 오후 3시 35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오후 5시 오이타공항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오후 6시 오이타공항을 출발해 오후 7시 3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이번 신규취항으로 이스타항공은 미야자키, 가고시마, 삿포로, 도쿄, 오사카 등 9개 일본노선을 운영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