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메드트로닉 그레이터 차이나 지역의 총괄 대표를 맡아왔던 이 사장은 앞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부가 위치한 싱가포르에서 한국·일본·호주 및 뉴질랜드·인도 아대륙·동남아 국가들의 사업과 인력 운영을 총괄할 예정이다.
이희열 사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세계 헬스케어 시장에서 중요한 곳일 뿐 아니라 비즈니스 면에서도 성장 기회가 있는 시장"이라며 "의미 있는 혁신과 의료 접근성 확대, 가치 창출을 통해 이 지역 환자들에게 최선의 치료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주요 이해 관계자들과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남도영기자 namd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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