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에 하민숙 농협은행 과장 선정
15일 경기도 고양시 NH인재원에서 열린 농협금융인상 시상식에서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과 농협금융인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금융 제공
15일 경기도 고양시 NH인재원에서 열린 농협금융인상 시상식에서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과 농협금융인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금융 제공
NH농협금융은 지난 15일 경기도 고양시 NH인재원에서 농협금융인상(像) 시상식을 열고 농협금융인상과 NH농협금융 사회공헌상을 수여했다.

농협금융인상은 농협금융의 시장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성과중심 문화 확산과 직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2013년부터 도입한 상이다. 농협금융은 우수 직원 10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한다.

이번 농협금융인상 수상자에게는 특전, 상패 및 상금이 함께 수여됐고, 특히 대상을 받은 하민숙 과장에게는 상패 및 1직급 특별 승진 기회가 주어졌다.

NH농협금융은 2017 NH농협금융 사회공헌상 시상식을 동시에 개최하고, 지난해 농협금융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 직원 및 봉사단체에도 시상 및 포상을 실시했다. 개인 부문에서는 제주지역 장애인시설, 한센병 가정 방문 등 매주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강승표 농협은행 연북로지점장(현 제주지역본부 부본부장)과 자발적으로 가족과 함께 장애어린이들을 돌보고 있는 김형리 농협은행 WM연금부 차장이 수상했다. 단체 부문에서는 또 하나의 마을 자매결연 및 농촌일손돕기, 지역노인복지센터, 중증정신지체시설 등 방문을 통한 돌봄 활동 및 재정적 후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한 농협은행의 'NH울산농협 사랑나눔 봉사단', NH투자증권 'Nice NH, Good IC 봉사단', NH저축은행 '행복 Dream 봉사단'이 수상했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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