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카페 '모비스타'에서는 오는 2월 출시 예정인 갤럭시S9에 대해 사전예약과 동시에 아이폰8 가격할인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갤럭시S9는 지난해 발매된 갤럭시S8의 후속작으로 화면크기는 5.8인치, 베젤이 기존 단말기보다 더 줄어서 화면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관계자는 "내달 출시 예정인 갤럭시S9에 대해 사전예약 알리미를 시작하여 회원들에게 보다 빠른 정보를 전달하고 저렴하고 빠른 구매를 도울 예정이다"라며, "아이폰8 가격할인은 통신사이동에 현금완납정책으로 43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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