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는 이달 대구 남산재마루지구를 재건축한 e편한세상 남산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5개동, 전용면적 59·84㎡ 아파트 348가구와 전용 44㎡ 오피스텔 72실로 구성된다. 주택형별로 59㎡ 206가구, 84㎡ 142가구이며 59㎡ 180가구, 84㎡ 103가구와 오피스텔 72실이 일반분양된다.
거실과 주방은 침실보다 2배 더 두꺼운 60㎜ 층간소음 저감 바닥재가 적용되며 지하주차장은 주차면당 10㎝씩 넒은 공간이 제공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남산동은 지하철 2, 3호선 환승역인 신남역과 지하철 1, 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을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이다. 단지 앞으로 도심을 동서로 관통하는 달구벌대로가 지난다.
도보 거리에 서문시장이 있으며 동산의료원, 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약전골목, 반월당 등이 가깝다. 단지 뒤쪽으로는 남산초와 경구중이 있으며 계성초(사립), 계성중, 신명고, 경북여고, 경북사대부고가 배정학군이다. 입주는 2020년 5월 예정이다. 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