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과 같은 경기회복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기에 어떤 아파트를 사야 할까? 전문가들은 실수요와 투자 모두를 만족하려면 중소형 아파트를 노려보라고 조언한다. 중소형 아파트의 경우 거래가 활발한 만큼 프리미엄 형성 기대도 높다. 전용 61~85㎡ 중소형 평형대는 전국 아파트 거래시장의 절반에 가까운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도 이런 기대 때문이다.

실제 온나라부동산정보 아파트 매매거래량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거래된 물량 총 4만8291가구 중 전용 61~85㎡ 중소형 물량은 전체의 44%인 2만1053가구가 거래되며,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최근 선보이는 중소형 아파트들은 가격 부담은 적지만 평면 기술의 발달로 숨겨진 서비스 면적까지 더해져 실사용 면적은 확장되는 것도 인기 요인 중 하나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또한 1~2인 가구 증가 추세와 맞물려 수요층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향후 부동산 시장 내 중소형 아파트의 중요성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업계 전문가는 "최근 경기회복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안정적인 시세를 유지할 수 있는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중소형 아파트는 수요가 꾸준하기 때문에 환금성이 좋고 가격상승률도 높아 저렴하게 나온 새 아파트를 전략적으로 구입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중소형 아파트가 꾸준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천안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이 분양 마감을 앞두고 있다.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에 공급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2층, 총 2144가구로 지어지며 전 세대 중소형으로 이뤄졌다.

단지는 전 가구를 중소형으로 구성하는 것 외에도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더불어 넉넉한 동간 거리로 주거 프라이버시도 강화시켰다. 여기에 여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17개 특화조경시설로 쾌적함을 더했으며, 피트니스센터, 생활체육센터, GX룸, 주민자치공간, 휴게라운지, 멀티룸, 북카페, 키즈카페, 수유실, 다목적룸, 독서실, 취미실, 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장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생활편의가 우수하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 경부고속도로 천안IC가 단지에서 가까워 인접 도시 진출입이 수월한 교통 여건을 지녔다. 수도권 전철 천안역을 비롯해 KTX천안아산역, 천안종합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위치하며 1번 국도 이용도 편리하다.

주변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영화관, 단국대학병원, 대전지방검찰청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신안초, 천안중, 북일고, 단국대, 호서대, 상명대등도 등도 가까이 자리잡고 있어 교통과 생활, 교육 등 단지 지척에 모든 걸 갖춘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한편, 천안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은 전 평형 마감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일부 미계약 가구에 대해 선착순 분양을 실시 중이다.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