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로 세계 이목을 끌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Consumer Electronis Show) 2018'이 정전과 천장 누수로 전시업체와 관람객의 불만을 사고 있다. CES 개막 이틀째인 지난 10일 오전 11시 16분쯤(현지시간) CES 주 전시장인 컨벤션센터 센트럴 홀에 정전이 발생해 전시장 불이 꺼져 있다. 전시 첫 날인 9일에는 폭우에 천장에서 비가 새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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