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웅기 상명대 총장(왼쪽 세 번째)과 미할리코프 주마한 우쉬켐피로비치 카자흐스탄 쉼켄트 남카작대학 총장(네 번째) 등이 양교간 협력 확대를 논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명대 제공
상명대학교는 백웅기 총장이 9일 카자흐스탄 쉼켄트의 남카작대학을 방문해 세종학당 개설 공동 추진 및 양교 국제교류 확대를 위한 논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카자흐스탄 남카작대학 방문은 2016년 상명대와 MOU를 체결하고, 2017년 복수학위 및 교환학생 협약 체결을 계기로 양교간 국제교류가 한층 심화하는 데 따라 자흐스탄 쉼켄트 남카작대학에 세종학당 공동 개설을 논의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