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서울캠퍼스 2018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이 7.08 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서울캠퍼스 나군 수능전형의 전기공학과로 10.77 대 1을 보였다. 다군 실기전형에서는 조형예술학과가 11.71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천안캠퍼스의 경우 나군 일반전형(수능 중심)의 문화예술경영학과가 5.91 대 1, 일반전형(실기 중심)의 연극연기전공이 31.71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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