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신혼부부들을 위해 율리아나웨딩이 '스드메 135패키지' 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결혼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된 이번 패키지는 예비신랑신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스드메 패키지란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상품이며, 해당 서비스 이용 시 고퀄리티 웨딩드레스와 턱시도 전문가가 손질해주는 헤어와 메이크업 서비스까지 135만원이라는 가격에 받아 볼 수 있다.

율리아나웨딩 김미경 대표는 "어려운 경기 때문에 결혼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신혼부부들이 선호하는 스몰웨딩을 요즘 트렌드에 반영해 이번 스드메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스튜디오 촬영이 부담스러워 예식 사진만 남기고 싶은 예비신혼부부를 위해서 본식 스냅과 원판, 웨딩드레스와 턱시도, 헤어 메이크업이 포함된 88만원 본식패키지도 선보이고 있다.

다가오는 1월 13일과 14일 주말 동안 웨딩드레스 초대전도 개최하니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하여 확인 가능하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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