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이 8일 권희원 대표를 비롯한 판교, 용인 사업장 주요 임원 및 직원 60여 명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2018년 새로운 도약을 위한 진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미, 대전 등 지방사업장 임직원 30여 명도 같은날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았다.

권희원 대표는 방명록에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가슴에 품고, 대한민국을 지키는 애국기업으로 키워 나가겠습니다'라는 글귀를 남기고, 임직원들과 함께 대한민국 자주국방에 기여하는 첨단 무기체계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LIG넥스원 임직원은 현충탑에 분향 및 헌화한 데 이어 자매결연 묘역을 찾아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이경탁기자 kt87@dt.co.kr

8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은 권희원 LIG넥스원 대표가 현충탑에 분향을 하고 있다. LIG넥스원 제공
8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은 권희원 LIG넥스원 대표가 현충탑에 분향을 하고 있다. LIG넥스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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