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대표 송봉섭)는 초박막 광학식센서 스타트업 비욘드아이즈에 전략적 투자를 하고, 디스플레이 일체형 차세대 지문인식 솔루션 개발에 협력한다고 8일 밝혔다.

슈프리마는 자사 스마트폰용 지문인식 알고리듬 '바이오사인'을 적용해 다양한 방식의 디스플레이 일체형 지문인식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슈프리마는 비욘드아이즈의 차세대 센서 기술개발을 위한 유상증자에 참여해 기술 개발 속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송봉섭 슈프리마 대표는 "자체 연구개발뿐만 아니라 기술력이 뛰어난 업체 발굴과 투자를 통해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 확보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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