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가짜뉴스에 법적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
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회는 8일 당 공식 홈페이지에 가짜뉴스 신고센터를 만들어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소통위는 신고 내용을 검토해 고발조치 하는 등 가짜뉴스 유포자에게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는 방침이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5일 서울남부지검에 개헌 관련 가짜뉴스 유포자를 고소하기도 했다.
최민희 디지털소통위원장은 "가짜뉴스에 대해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달라는 요구가 있어 가짜뉴스 신고센터를 만들었다"면서 "가짜뉴스의 뿌리를 뽑을 때까지 신고센터를 운영하면서 강력한 고발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
민주당은 지난 5일 서울남부지검에 개헌 가짜뉴스 유포자 등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연합뉴스
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회는 8일 당 공식 홈페이지에 가짜뉴스 신고센터를 만들어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소통위는 신고 내용을 검토해 고발조치 하는 등 가짜뉴스 유포자에게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는 방침이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5일 서울남부지검에 개헌 관련 가짜뉴스 유포자를 고소하기도 했다.
최민희 디지털소통위원장은 "가짜뉴스에 대해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달라는 요구가 있어 가짜뉴스 신고센터를 만들었다"면서 "가짜뉴스의 뿌리를 뽑을 때까지 신고센터를 운영하면서 강력한 고발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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