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소방본부는 8일(현지시간) 맨해튼의 트럼프 타워 화재 현장에서 진화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소방본부는 오전 7시께 화재 발생 보고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항공 촬영 모습을 보면 소방관들이 꼭대기 층 지붕 위에 보이고 건물 한쪽에서 연기가 나고 있다.

피해 상황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NBC 등 미국 방송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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