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양지윤 기자] 한화그룹은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와 함께 8일 서울 가리봉동 지구촌지역아동센터에서 다문화 가정 어린이를 상대로 '찾아가는 불꽃클래스' 수업을 했다고 밝혔다.
수업에서는 올림픽의 기원과 역사를 설명하고, 평창 동계올림픽의 의미와 종목 등을 소개했다. 한화와 평창올림픽조직위가 준비한 올림픽 입장권과 마스코트 스노우볼 등을 선물했다.
한화와 평창올림픽조직위는 지난해 10월부터 '모두가 하나 되어 만드는 꺼지지 않는 불꽃'이란 주제로 국립맹학교, 다문화센터, 장애학교 등을 방문해 불꽃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양지윤기자 galileo@dt.co.kr
8일 서울 구로구 지구촌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찾아가는 불꽃클래스' 수업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화그룹 제공>
수업에서는 올림픽의 기원과 역사를 설명하고, 평창 동계올림픽의 의미와 종목 등을 소개했다. 한화와 평창올림픽조직위가 준비한 올림픽 입장권과 마스코트 스노우볼 등을 선물했다.
한화와 평창올림픽조직위는 지난해 10월부터 '모두가 하나 되어 만드는 꺼지지 않는 불꽃'이란 주제로 국립맹학교, 다문화센터, 장애학교 등을 방문해 불꽃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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