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지영 기자]방송통신위원회는 8일 제3차 전체회의를 비공개로 개최하고 결원이 발생한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 보궐이사로 지영선 씨를 임명하기로 의결했다.
방통위는 방송문화진흥회법에서 정한 결격사유 해당 여부를 확인한 후 임명할 예정이다. 방문진 이사는 총 9명으로, 방송문화진흥회법 제6조 제4항에 따라 '방송에 관한 전문성과 사회 각 분야의 대표성'을 고려해 방통위가 임명한다.
지영선 신임 이사는 중앙일보, 한국일보, 동아일보, 한겨레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한 데 이어 미국 보스턴 총영사,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등을 지냈다.
방통위는 지난 4일 부당노동행위를 조장하는 등 MBC의 공정성을 훼손했다며 고영주 전 이사 해임을 의결했다. 이번 보궐이사의 임기는 전임자 임기의 남은 기간인 2018년 8월 12일까지다.
김지영기자 kjy@dt.co.kr
방통위는 방송문화진흥회법에서 정한 결격사유 해당 여부를 확인한 후 임명할 예정이다. 방문진 이사는 총 9명으로, 방송문화진흥회법 제6조 제4항에 따라 '방송에 관한 전문성과 사회 각 분야의 대표성'을 고려해 방통위가 임명한다.
지영선 신임 이사는 중앙일보, 한국일보, 동아일보, 한겨레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한 데 이어 미국 보스턴 총영사,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등을 지냈다.
방통위는 지난 4일 부당노동행위를 조장하는 등 MBC의 공정성을 훼손했다며 고영주 전 이사 해임을 의결했다. 이번 보궐이사의 임기는 전임자 임기의 남은 기간인 2018년 8월 12일까지다.
김지영기자 kjy@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