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명아이엔씨(대표 권오복)가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2018에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 공동관으로 참가해 무중단 방송이 가능한 인공지능형 CCTV솔루션 선보인다.

진명아이엔씨는 4차 산업혁명을 맞아 화재 및 재난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인공지능형 CCTV솔루션을 연구 개발했다. 무인 자동화 시스템으로 운영하며 인공지능 시스템으로 불꽃, 연기, 제한구역 설정, 사물감지, 추적 기능으로 별도의 모니터링 시스템 없이 관리자에게 문자 및 영상을 전송하여 관리자가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인공지능형 CCTV이다.

기존의 CCTV 시스템은 단일 경로 회로로 연결되어 컨트롤 및 제어장치의 하드웨어 에러 발생 및 전원 OFF시에 방송중단 사고가 발생하는 문제로 원활한 방송이 힘들었지만, 진명아이엔씨가 개발한 인공지능형 CCTV솔루션은 시스템의 백업장비가 필요없는 무중단 방송이 가능하다.

진명아이엔씨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고 있는 ICT기반의 의료용 3D프린팅 응용SW플랫폼 및 서비스 기술개발 사업에도 참여해 공동연구기관들과 함께 환자맞춤 의료기술 분야에도 진출할 예정이며, 이번 CES 2018에서 개발된 기술 중 일부도 선보일 예정이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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