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엘인더스트리의 '다날려'는 자사에서 개발한 셔틀콕 발사 시뮬레이터와 스크린을 접목해 혼자서 배드민턴을 연습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원하는 프로그램을 설정해 코트 전, 후방, 좌, 우측 등 9가지 방향으로 셔틀콕 발사가 가능하여 다양한 기술을 연습할 수 있다.
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된 '다날려'는 기존의 셔틀콕 발사장치와 달리 완전 자동화 시스템으로 사용자에 맞게 설정이 가능하며 원하는 대로 메모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배드민턴 연습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상대가 없어도 캐릭터와 대전을 할 수 있고 풍선 터뜨리기, 유리 깨기 등 다양한 미니게임들이 있어 스트레스 해소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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