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용 전기로스타 전문업체 쿡젠(대표 강옥경)이 업소용 전기로스타 제품에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형 센서를 탑재, 적정한 온도에 고기를 구울 수 있도록 하는 알림 기능을 추가했다.

쿡젠의 알림 기능은 고기 구이 시 시작을 알리는 알림 기능으로 불판에 적정한 구이 온도를 체크해 고기가 타지 않도록 도와준다. 고객이 온도조절에 신경 쓰지 않아도 불판 온도는 적정 온도(200~230도)를 유지하며 육즙이 빠지지 않도록 자동타이머 방식을 채택했다.

자동센서 기능을 통해 1시간동안 전골과 구이에 맞는 온도 조절 및 시간조절이 가능하며 식재료의 풍미는 그대로 살리고 연기와 냄새는 배출하지 않아 맛과 영양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이다.

전기로스타 설치 시 원적외선으로 고기를 조리하기 때문에 각종 배관 설치가 필요 없으며 고기가 잘 타지 않고 연기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따라서 천장에서 내려오는 닥트 설치 및 불판 교환 등이 필요 없어 인건비 절약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숯 대비 50% 정도 비용 절감이 기대 가능하다.

또한 쿡젠의 노하우와 축적된 기술력으로 불판 가열 시 원적외선이 다량 방사돼 육즙이 그대로 살아있으며 고기가 타지 않아 고객의 건강까지 고려한 웰빙외식문화를 제시하고 있다.

한편 전기로스타 전문기업 쿡젠은 지난해 인천지방중소기업청의 수출유망 중소기업 지정업체로 선정돼 전기로스타 제품을 미국, 유럽 등 해외로 수출하고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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