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1함대 구조작전대(SSU)가 8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빙상경기 개최도시인 강릉시 인근 해상에서 안전하고 성공적인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개최 지원을 위해 실전적이고 강도 높은 해상구조훈련을 시행했다. 해군 1함대 구조작전대원들이 평창동계올림픽 준비 및 개최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해상 재난과 조난사고 등에 대비해 인명구조훈련을 하고 있다.
해군 1함대 구조작전대(SSU)가 8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빙상경기 개최도시인 강릉시 인근 해상에서 안전하고 성공적인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개최 지원을 위해 실전적이고 강도 높은 해상구조훈련을 시행했다. 해군 1함대 구조작전대원들이 평창동계올림픽 준비 및 개최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해상 재난과 조난사고 등에 대비해 인명구조훈련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