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서티(대표 심기창)는 최근 고양시청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는 개인정보 유출 및 오남용 방지를 위한 내부통제의 일환이다. 개인정보취급자가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접속한 기록을 6개월 이상 보관 및 점검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과도한 개인정보의 처리를 막고 개인정보 오남용 의심사례에 대한 분석을 실시간으로 수행한다.

이에 고양시는 이지서티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시스템 '유비아이 세이퍼-PSM(이미지)'을 도입했다. 고양시 개인정보보호 담당자는 "앞으로도 개인정보 안전성과 신뢰성을 강화해 고양시민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이경탁기자 kt8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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