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국제결제은행(BIS) 정례 총재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6일 출국한다.
한은은 이주열 총재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국제결제은행(BIS) 정례 총재회의에 참석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총재는 회의 기간 중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 총재회의'와 '세계경제회의'에 참석해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의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이 총재는 이번 일정을 마치고 오는 11일 귀국한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한은은 이주열 총재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국제결제은행(BIS) 정례 총재회의에 참석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총재는 회의 기간 중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 총재회의'와 '세계경제회의'에 참석해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의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이 총재는 이번 일정을 마치고 오는 11일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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