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우대 요건 없이 기본금리 두 배 적용
KEB하나은행 홍보모델이 내집마련 더블업 적금을 안내하고 있다. KEB하나은행 제공
KEB하나은행은 주택청약만 보유하면 특별한 우대조건 없이도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내집마련 더블업(Double-Up) 적금'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내집마련 더블업 적금의 기본금리는 세전 연1.5%(1월 8일 기준)이다. 적금 만기시점에 본인 명의의 하나은행 주택청약 종합저축을 가지고 있으면 기본금리 만큼의 우대금리 1.5%가 추가돼 최종 세전 연 3.0%의 금리가 제공된다.
가입기간은 1년 또는 2년 중 선택할 수 있고, 기간과 상관없이 같은 금리가 제공된다. 5만원 이상 20만원 이하의 금액 중 일정 금액을 정해 매월 정액 적립하는 방식이다.
이 적금은 하나은행에서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신규 가입한 당일에 한해 개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1인 1계좌 가입이 가능하다. 영업점뿐만 아니라 인터넷뱅킹과 모바일뱅킹을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다.
아울러 특별중도해지서비스도 제공된다. 주택청약 예치금이 부족한 고객이 본인 명의의 주택청약종합저축에 납입할 목적으로 내집마련 더블업 적금을 중도해지할 경우 중도해지금리가 아닌 기본금리가 제공돼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내집마련 더블업 적금은 복잡한 우대요건 없이도 쉽게 두 배의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내집마련 더블업 적금의 기본금리는 세전 연1.5%(1월 8일 기준)이다. 적금 만기시점에 본인 명의의 하나은행 주택청약 종합저축을 가지고 있으면 기본금리 만큼의 우대금리 1.5%가 추가돼 최종 세전 연 3.0%의 금리가 제공된다.
가입기간은 1년 또는 2년 중 선택할 수 있고, 기간과 상관없이 같은 금리가 제공된다. 5만원 이상 20만원 이하의 금액 중 일정 금액을 정해 매월 정액 적립하는 방식이다.
이 적금은 하나은행에서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신규 가입한 당일에 한해 개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1인 1계좌 가입이 가능하다. 영업점뿐만 아니라 인터넷뱅킹과 모바일뱅킹을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다.
아울러 특별중도해지서비스도 제공된다. 주택청약 예치금이 부족한 고객이 본인 명의의 주택청약종합저축에 납입할 목적으로 내집마련 더블업 적금을 중도해지할 경우 중도해지금리가 아닌 기본금리가 제공돼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내집마련 더블업 적금은 복잡한 우대요건 없이도 쉽게 두 배의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