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기반 UX 및 인터페이스를 통해 여러 대의 가상 Host에서 운영되는 가상 머신, 네트워크, DHCP와 같은 정보를 대시보드로 제공한다. 사용자는 대규모 환경의 시스템 리소스를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다른 상용 가상화 솔루션 및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을 사용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대규모 가상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베스트텍시스템 서우승 대표는 "조직만을 위해 구성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고가의 장비 및 인력이 필요하나 낮은 탄력성을 얻을 수밖에 없다"며 "비즈플래쉬 포 클라우드는 기존 프로세스 및 절차를 보다 가상화된 셀프서비스 방식의 환경에 맞게 조정하기 때문에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컴퓨팅 환경의 투명성과 관리 용이성을 향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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