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진에어가 지난 4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영상광고제 2017' 시상식에서 바른휴가운동 캠페인으로 TV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바른휴가운동 영상은 '누구의 눈치도 보지 말고 편안하게 휴가를 다녀오자'를 주제로 직장 내 휴가 관련, 상황을 각색한 것이다. 직장 상사와 직원이 "휴가, 왜가?, 그냥, 잘가!" 등 간단한 단어로 대화하는 상황으로 캠페인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상은 '한 글자편'을 시작으로 '다섯 글자편'까지 시리즈로 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