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지영 기자]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시청률을 갈아치운 '미국판 꽃보다 할배 in 유럽'이 이번 주 스카이티브이(skyTV)의 스카이드라마(skyDrama)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지난 12월 11일에 NBC에서 방송된 '미국판 꽃보다 할배 in 유럽'의 '스페셜 프리뷰'는 ABC의 '베첼러(Bachelor)스페셜과 CBS의 최고 인기 드라마 '스콜피온(Scorpion)'과 정면으로 맞붙어 여성과 성인 시청자로부터 110% 이상의 시청률을 올렸다.

또한 미국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종합 순위로 드라마를 제외한 밤 시간대 프로그램 중 화제성 3위를 기록했다.

2016년 9월 방송된 시즌1에서는 아시아 4개국, 6개 도시를 방문해 가수 소녀시대를 만나고 홍콩 최고급 호텔에서 묵고 일본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등 버킷 리스트를 완성하며, 미국 지상파 방송인 NBC에서 '시즌1'의 첫 방송은 전 채널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오는 7일 방송되는 '미국판 꽃보다 할배 in 유럽'의 1회의 문을 여는 지역은 뮌헨이다. 미국 꽃할배 4인방은 뮌헨에 도착과 함께 팬과 직접 소통하고 사진까지 찍어주는 여유를 보여준다. '미국판 꽃보다 할배 in 유럽'은 스카이드라마는 1월 7일 (일) 오전 10시와 스카이트래블은 1월 13일 (토) 밤 11시에 각각 첫 방송된다.

김지영기자 kjy@dt.co.kr

<KT스카이라이프 제공>
<KT스카이라이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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