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하반기를 '핫'하게 했던 인기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 아이폰X 모델이 현재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하지만 64기가 기준 130만원이 넘는 비싼 가격에 그보다 저렴하게 나온 최신 스마트폰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스마트폰카페 '모비스타'는 갤럭시노트8, 아이폰X 가격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할인이벤트와 관련하여 관계자는 "갤럭시노트8 42만원, 아이폰X 87만원에 구입 가능하다"며, "이 외에도 최신스마트폰인 갤럭시S8 22만원, 갤럭시S8플러스 23만원, 아이폰8 39만원, 아이폰8플러스 52만원, V30 25만원에 구입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어 "이처럼 최대할인이 가능한 것은 통신사이동과 할부금완납 조건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저렴한 가격에 할부금을 완납하면 할부원금이 통신비에 추가되지 않을뿐더러 할부이자 또한 없기 때문에 통신비 절약이 된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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