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말, 3년 차 직장인 김씨(30세)는 소셜커머스 사이트에서 파격 특가로 판매 중인 영어회화 인강 패키지를 구매했다. 매일매일 출석하고 숙제까지 하면 전액 환급까지 해주는 상품이라 구매했지만, 지인과의 약속과 회사 야근으로 벌써 3일째 수업을 못 하고 있다. 새해 영어공부 결심을 지키기 위해 구매한 상품이었지만 시간상 할 수 없을 거 같아 중고거래 사이트에 판매를 고려 중이다.
새해가 되면 김 씨와 같은 경우를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영어, 운동, 독서와 관련된 실행 계획을 세우지만 대부분 실패하고 이 중 실패율이 가장 높은 것이 바로 영어 공부이다. 어떻게 하면 영어 공부 계획이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할 수 있을까?
튜터링은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수업이 가능한 원어민 영어회화 앱 서비스로 튜터링 앱만 켜면 24시간 대기 중인 튜터를 편하게 만나 볼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또한 앱 내에 자체 개발한 130여 종의 이러닝 교재가 내장되어 있어 따로 교재를 준비할 필요가 없다. 이러한 장점이 입소문을 타며 론칭 1년 만에 1800%의 수강생 증가율을 보였으며 현재 20만 명의 학생이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튜터링 마케팅팀의 오선희 매니저는 "매년 영어회화 이러닝 사이트에서 환급 서비스를 찾아다니며 수강을 해보았지만, 한 번도 환급을 받은 적은 없었다. 튜터링에서도 환급 마케팅을 도입할까 고려했지만 튜터링의 경우 출석율 및 재구매율이 매우 높아 불가능했다"며, "오히려 장기 수강으로 등록해주시는 고객분들에게 감사의 보답으로 파격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이벤트를 기획했다"라고 밝혔다.
현재 진행 중인 새해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앱 스토어에서 앱을 다운 받은 후 확인할 수 있다.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