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서귀포에 들어서는 '동호 아트리움' 아파트의 청약이 성황리에 모두 마감됐다.

모델하우스 오픈 첫 날 약 1천 2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며 뜨거운 호응을 얻은 가운데 84A 형은 3.07대 1로 1순위에서 마감되는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총 청약세대수 312세대로 평균경쟁률 2.04대 1로 마감되었다. 지난 12월 27일 청약 당첨자가 발표됐으며 당첨자에 대한 정당계약일은 오는 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당첨자에 대한 계약이 진행된다.

4개 동으로 총 153세대로 구성되어 있는 동호아트리움은 신축 아파트가 뜸했던 서귀포에 들어서는 만큼 투자자들은 물론 실거주자 등으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제주도 인구가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신축 아파트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급부상했다는 분석이다.

최신 기술을 적용한 시설을 바탕으로 주민회의실, 무인코인 세탁실, 피트니스 시설 등 거주민의 편의를 고려한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트렌디한 아파트로서의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인근에는 홈플러스, 이마트, 플러스마트,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서귀포 의료원, 서귀포제1청사 등이 위치해 있으며 서귀포초등학교, 서귀포중앙초등학교, 동홍초등학교, 서귀포중학교, 서귀포중앙여자중학교, 서귀포고등학교, 삼성여자고등학교 등이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까지 갖췄다.

뿐만 아니라 1132도로, 1136도로, 156도로, 1115도로,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 등을 이용하면 제주도 어느 지역이든 빠르게 도착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환경은 물론 서귀포항, 정방폭포, 천지연폭포, 문부공원, 칠십리시공원, 태평근린공원 등이 근접, 천혜의 자연을 누릴 수 있다.

관계자는 "신축 아파트에 목말라 했던 제주도민과 보금자리를 찾는 제주도 이주민 등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청약이 모두 마감됐다"며 "자세한 문의는 제주특별자치시도 서귀포시 토평동에 위치한 모델하우스로 하면 된다"고 전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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