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 불 투자를 통한 미국투자이민이 1월 19일까지 단기 연장이 되면서 이후의 상황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단 미국 국회에서는 아직까지 새로운 법안이 통과되지 않은 상황이고, 그 와중에 이민국에서 자체 미국투자이민(EB-5) 규정 도입 준비를 하고 있으며, 현재 마지막 검토 단계로 빠르면 2월에 도입되어 60일 grace period 를 줄 것으로 보인다.

즉, 국회에서 새로운 법안이 통과되지 않는 이상 이민국에서 통과시킨 새로운 미국투자이민 규정이 도입이 되는 것이며 이 경우에 빠르면 4월부터 적용이 된다. 4월부터 인상된 투자금액으로 미국 투자이민을 진행해야만 하는 것이다.

㈜토마스앤앰코의 이상윤 대표이사는 "만약 미국투자이민을 신중히 고려 중이라면, 이민국 신규 규정이 도입되고 60일 grace period 동안에 접수를 하여, 투자금 50만 불로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잡아야 하는데, 늦어도 3월 중순 안에는 결정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강조하였다.
다만 투자자 입장에서 이렇게 급할수록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 되는 것이 정말 안전한 미국 투자이민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미국 EB5 프로젝트 중 지금까지 '총 1,743케이스의 투자원금 100% 환수' 실적을 보유한 캔암(CANAM) 프로젝트를 눈여겨볼 이유로 충분하다 할 것이다. 이처럼 사상 역대 최대의 투자원금 회수 실적을 가지고 있는 상품은 국내에는 전무한 실정이며, 이러한 과거의 실적이 훗날 나의 투자금 환수에 대한 확실성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가 될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외에도 캔암 프로젝트의 우수성과 안정성을 가늠할 수 있는 객관적 자료가 두 가지 더 있다.

첫 번째로 최근 투자 고객이 7개월 만에 이민청원서(I-526)가 승인이 되었다고 한다. 이 같은 결과는 물론 이민국 사전승인 프로젝트라서 영향을 준 것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2003년부터 현재까지 57개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시킨 신뢰성이 더 큰 이유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두 번째로는 2017년 11월 한달 동안 이민청원서(I-526) 승인된 케이스만 260개가 넘는다고 한다. 이렇듯 미국 투자이민에 있어서 그 규모와 안정성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훌륭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설명회를 통하여 정확한 정보를 나눌 수 있으며, 이번 1월 24일(수) 오후 4시에 캔암의 57차 프로젝트 관련하여 ㈜토마스앰코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전하였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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