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1월 초부터 시작한 다이어트 목표 체중에 도달"이라는 글과 확 달라진 외모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살이 찌기는 쉽고 빼기는 힘들지만, 목표가 생기면 언제 살이 쪘었나 싶을 정도로 금방 빠져버린다"라고 말했다.
이사진을 본 팔로워들은 "바비인형", "세상이쁘네", "실제로는 엄청 말랐겠죠. 밥 잘 챙겨드세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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