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4일 오후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초청해 오찬을 가진 자리에서 "한일 위안부 합의는 내용, 절차가 모두 잘못된 것"이라고 재천명했다. 문 대통령이 곽예남 할머니를 청와대 본관 앞에서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