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는 분당 정자동 옛 가스공사 부지에 들어서며 공동주택, 오피스텔,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지하 6층∼지상 최고 33층, 8개동 671가구로 아파트는 전용면적 59∼84㎡ 506가구, 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 84㎡ 165실로 구성된다.
분당선 미금역과 분당선·신분당선 환승역 정자역이 가까워 이를 이용하면 강남을 30분내 이동할 수 있다. 분당선 미금역은 올해 4월 신분당선이 개통될 예정이라 강남 접근성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이외에도 경부고속도로, 분당수서간도로, 대왕판교로가 인접해 진입이 수월하며 광역버스, M버스, 공항버스 정류장도 가깝다. 이마트 분당점,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 혁신파크가 가까우며 분당 중앙공원, AK플라자 분당점, 현대백화점 판교점, 롯데백화점 분당점, CGV오리역 등도 인접해 있다.
도보권에 초등학교 3개소와 중학교 2개소, 고등학교 3개소가 있으며 정자중, 수내중, 구미중도 가깝게 자리 잡고 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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