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인식기술기업 유니온커뮤니티(대표 신요식)는 4일 백영현 기술연구소 소장(사진)이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8년 판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백영현 연구소장은 기술연구소 최고 책임자로 활동하며 얼굴과 지문의 생체인식 기술 및 위조지문 방어 기술을 연구해 왔다. 최근에는 핀테크 시대를 맞아 금융과 생체인식 융합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아 선두 기술 개술에 주력하고 있다. 백 소장은 생체 인식 분야에서 47개 이상의 특허 기술을 취득하는 등 왕성한 연구 성과를 내고 있으며 기술 개발뿐 아니라 학회 및 전문가 포럼 등에 참여해 생체인식 기술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7 대한민국 ICT 이노베이션 대상'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백 소장은 "지문, 얼굴, 홍채 등 생체인식 관련 원천 기술을 확보 및 국제 인증을 통한 기술 신뢰성 향상을 통해 한국 바이오보안 기술이 세계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며 "진화된 기술력 확보를 통해 유니온커뮤니티가 글로벌 바이오인식 시장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는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가장 권위 있는 인명사전 중 하나로 정치·경제·사회·종교·과학·예술 등 각 분야에서 매년 세계적으로 업적을 이룬 인물 5만여 명을 선정해 등재하고 있다.

임성엽기자 starle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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