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강해령 기자] 야마하뮤직코리아가 리시버 신제품 2종 R-N803(좌측 사진), R-N303(우측 사진)을 국내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R-N803은 야마하의 설계 방식 'ToP-ART'를 적용해 음질을 개선했다. 좌우 대칭형 회로설계가 적용된 내부와 음향의 진동을 흡수·차단하는 '아트 베이스' 특수 수지 프레임을 채택했다.

R-N803은 청취 환경을 자동으로 측정하여 소리를 조정하는 음향자동보정기술 'YPAO'를 적용했다. 회사 관계자는 "청취 환경에 따라 최적의 음질을 구현해내는 야마하의 독자 개발 음향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R-N303은 채널당 최대 140W/8Ω 소리를 출력해내는 앰프를 적용했다.

신제품 2종 모두 트랙과 트랙 사이를 부드럽게 연결하는 갭리스 기능, 네트워크 오디오 기능 등을 제공한다.

TV와 블루레이를 사용할 때 디지털 오디오 입력을 할 수 있고,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기능도 지원한다. 회사 측은 "야마하의 자체 네트워크 플랫폼 '뮤직캐스트', 애플의 에어 플레이와 FM·AM 라디오를 지원하는 등 하나의 리시버로 다양한 방식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강해령기자 strong@dt.co.kr



4일 야마하뮤직코리아에서 출시한 리시버 신제품 R-N803과 R-N303 <야마하뮤직코리아 제공>
4일 야마하뮤직코리아에서 출시한 리시버 신제품 R-N803과 R-N303 <야마하뮤직코리아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