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폭스바겐이 지난해 한 해 동안 각국별 공장에서 생산한 차량 대수가 600만대를 넘어서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골프, 파사트, 제타 등 브랜드 인기 차종이 고른 인기를 얻으면서 생산량 신기록을 견인했다.
현재 폭스바겐은 14개국, 50여개 공장에서 차량을 생산하고 있다. 누적 생산량은 72년 전 1세대 비틀의 생산을 시작한 이래 1억 5000만대 이상이다. 현재 폭스바겐은 세계적으로 60개가 넘는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김양혁기자 mj@dt.co.kr
폭스바겐의 공장 생산라인에서 한 근로자가 차량 조립을 하고 있다.<폭스바겐코리아 제공>
현재 폭스바겐은 14개국, 50여개 공장에서 차량을 생산하고 있다. 누적 생산량은 72년 전 1세대 비틀의 생산을 시작한 이래 1억 5000만대 이상이다. 현재 폭스바겐은 세계적으로 60개가 넘는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김양혁기자 mj@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