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팅크웨어가 9~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2018 CES'에 참가해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등 신제품을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차량용 블랙박스 신제품을 비롯해 차선이탈방지(LDWS), 앞차안전거리주의경보(HMW) 등 안전운행을 지원하는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단말기와 스포츠 캠(Sports cam), 모터사이클 캠(Motorcycle cam) 등 연내 출시 예정인 아웃도어용 블랙박스 제품도 공개한다.
이밖에 야간 영상구현 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SNV 존과 실제 자동차 운행 시 적용되는 ADAS 기능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VR) 체험 공간도 운영한다. 김양혁기자 mj@dt.co.kr